번호 제목 날짜
1103 연변, 2016 중국피서도시 37위 차지
05-27
05-27
1102 연변, 국가급 관광업 개혁혁신 선행구로
01-11
01-11
1101 김승대 그리고 윤빛가람까지.. 연변FC는 어디?
12-08
12-08
1100 中 연변 훈춘, 북·러시아 연결 무역·관광거점 급부상
08-09
08-09
1099 중국 연변 외국기업 셋 중 둘은 한국기업
07-23
07-23
1098 중국 연변주 훈춘시 동북아 해산물집산지 급부상
07-19
07-19
1097 연길시 공안기관 출입경신청인원들에게 고능률봉사 제공
06-21
06-21
1096 "식물인"남편 9년동안 보살펴 기적 이뤄내
03-21
03-21
1095 우리 민족은 왜 축구를 이토록 좋아할가?
03-21
03-21
1094 몽골초원에 피여난 조선족 문화예술의 꽃
03-21
03-21
1093 '나혼자산다' 김광규, 연변내 100% 한글간판에 감격 1
02-07
02-07
1092 연길시TV방송국 사상 처음 음력설야회 준비중
02-07
02-07
1091 연길공항 도착비자처 설립, 외국인에 비자 발급
02-07
02-07
1090 연길 지난해 연인수로 관광객 650만명 맞이
02-07
02-07
1089 연길, 연신소학교 유럽공연길 올라
02-07
02-07
1088 연변, 육아도우미 부르는게 값... 조선족도우미 역부족
02-07
02-07
1087 2014년 연길공항 출입경 항공편 3276차 기록
01-24
01-24
1086 도문시 백룡촌, 수남촌 중국전통마을명부에 입선
01-07
01-07
1085 北 무장탈영병 탈북 국경넘어 중국서 조선족 4명 살해
01-05
01-05
1084 룡정-단동 렬차 신형에어컨렬차로 교체
01-0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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