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국가급 관광업 개혁혁신 선행구로

뉴스 2016-01-11 (월) 18:08 1년전 570  
길림성(吉林省) 연변(延邊)조선족자치주가 국가관광국이 제1진으로 발표한 국가급관광업 개혁혁신선행구 명단에 올랐다고 연변 주관광국이 일전 밝혔다.
국가관광국은 연구를 거쳐 부성급(副省級) 및 지구급(地區級) 선행구 15개와 현급(縣級) 선행구 5개를 확정했다.

국가급관광업 개혁혁신 선행구는 "직능통괄을 혁신하고 정책조치를 혁신하며 산업인도를 혁신"하는 것을 지침으로 삼고 시(市)와 현(縣) 정부를 개혁의 주체로 하며 관광업 체제, 기제개혁을 개혁의 내용으로 하고 관광산업의 고속도, 고품질 발전을 주요 목표로 한다.

개혁사업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추진되는 것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국가급관광업 개혁혁신선행구는 7가지 관련 정책의 지지를 얻게 된다.

이 중에는 선행구에서 관광용지개혁을 진행하는것을 지지하고 착지비자, 출국무비자정책을 실행하는것을 지지하며 자유무역시험구 관광개방정책을 우선적으로 복제하고 관광종합개혁시험도시 경험을 우선적으로 보급하며 관광기반시설 및 관광대상건설을 발전시키는것을 지지하고 관광산업기금을 설치하는 등 형식을 통해 관광창업을 부축하는 것을 지지하며 선행구의 개혁사항에 지력적지지를 제공하고 선행구의 수요에 근거해 중점적인 지지를 주는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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